LinkedIn Tips
[서초구 해외 현지·글로벌기업취업 콘서트] 후기
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 인사이트’에서 옮긴 글입니다. 기능·수치·모집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8월 30일에 진행된 서초구 해외 현지 및 글로벌기업취업콘서트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일이 있어서 6시 10분에 도착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것을 보며
최근 해외취업과 글로벌기업에 대한 열기가 상승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첫 번째 강의로는 현재 HPE에 재직중인 이지현 멘토님이 문을 열어 주셨는데요.
미국 인턴을 가셨던 경험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미국 이외에도 두바이 인턴 등 세계의 인턴에 합격한 능력자신데요.
부모님께 만든 ppt를 통해 설득하며 왜 해외취업을 해야 했는지에 대해 절실히 고민하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려운 점은 주거 문제, 인간관계, 불안한 비자 및 인종차별을 꼽으셨고
나에 대해 고민할 것, 정보를 경험할 것, 인적 네트워크 (특히 CP TEAM STAFF 강력추천) 을 갖출 것을 말씀해 주셨으며
글로벌일자리대전, 월드잡플러스, 링크드인, 글래스 도어를 꼭 지참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강의로는 나이키 재직중인 이규현 멘토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글로벌 기업을 가기 위해서는 피플앤잡과 링크드인을 주목하며
특히 제니엘과 아데코 같은 헤드헌팅 컴퍼니의 파견직을 통해 경력을 쌓으실 것을 강조해 주셨죠.
우리가 모르는 외국계기업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는데요.
DIAGEO- 주류회사, 쉰들러- 무빙워크, 에스컬레이터 Group seb-테팔 같은 주방용품, Thermofisher- 임상실험 CBRE-부동산, Elca- 화장품 회사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세 번째 강의는 일본 취업에 관한 강의였습니다. 일본의 구인난 및 글로벌 기업의 성장가능성에 대해서 짧게 설명해주셨는데 일본 취업을 위해서는 N1 이상의 일본어 실력을 갖출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김익수 (아마존) 김지영(마이크로소프트) 김수현(존슨앤존슨) 세 분이 청중들의 질문을 받았는데요, 김익수 멘토님의 경우 AWS 자격증의 중요도는 직무마다 다르며, 이과계열의 경우 5% 미만으로 볼 정도로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김지영 멘토님의 경우 IBM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 이직하였는데, 자신의 기술에 자부심을 가질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수현 멘토님의 경우, 서류 합격은 첫 10초에 면접관의 시선을 붙잡는 것이 중요하며, 노무사 자격증의 경우 국내에서는 중요하게 볼지 몰라도 글로벌 기업에서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저는 세 명의 개별 멘토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중에 김지영 멘토님 직무에 관심이 있어 시간을 조금 투자했습니다. 아데코 같은 계약직으로 많이 도전할 것, T자형 인재가 될 것, 신입은 영어 면접 가능하게 준비, 프로젝트, 기술 면접을 위한 용어 숙지, 및 기술 직식을 강조하셨습니다. 링크드인으로 오퍼가 많이 오니 링크드인을 갈고 닦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싱가포르 멘토님인 정나영 멘토님의 경우 싱가포르 취업의 장단점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시간이 지체되면서 20분밖에 대화 시간이 없었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짧지만 알찬 것을 얻어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