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edIn Tips
SNS의 시작이 겁나는 이들에게
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 인사이트’에서 옮긴 글입니다. 기능·수치·모집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입니다.
소셜 미디어 팔로워 백명, 천명, 혹은 만명이 되면 막 숫자를 자랑하고 싶어질 거야.
캡쳐까지 해서 자신의 성장을 공개하지. 그런데, 그거 정말 잘하는 거야.
세상은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비난하겠지.
그런데 빈수레는 오히려 요란해야 해.
요란하게 소리라도 나야 세상이 바라봐 주니까.
빈수레는 요란해야 그나마 먹고살 수 있어.
겸손할 만큼 대단하지 않으니, 너 마음껏 자랑해.
알겠지? 남 응원할 시간에, 너 자신을 응원해줘.
-김종원 작가, 2024년 10월 30일 포스팅
이 글을 보면서 느꼈던 것이 있다.
결국 가만히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원하던 글로벌 공기업이 정권이 바뀌며 사라져 버려서 좌절하던 중, Curiosity Project Team 대표님이 중앙대에 강의를 하러 오셨다.
그 강의에서 글로벌 기업이라는 루트를 처음 알게 되었다.
궁금한 것이 있었는데 시간이 부족하니까 이메일을 보내라고 했다.
이메일을 보내니까 바로 전화 통화를 하고 만나기까지 해주셨다 (?)
그러면서 링크드인을 꼭 하라고 해서 링크드인을 하게되었다. (??)
링크드인에 들어와서도 지속적인 도전은 계속되었다.
블로그는 시작 계기가 더 특이한데, 정훈님과 커피챗 하다가 아카이브 형태로 시작하라고 해서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대학교 때는 상상도 못할 전문가와 내공 있는 분들을 지속적으로 만나고 있다.
한국은 겸손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겸손을 벗어나 시도하지 않으면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힘 빼고, 주에 하나씩만이라도 링크드인/블로그 등 본인 편한 공간에 시도해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