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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얼라이언스 문경호 대표 AI 기반의 PR & 마케팅 강의 후기
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 인사이트’에서 옮긴 글입니다. 기능·수치·모집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입니다.
"Generative AI는 주니어에게 사망선고를 내렸다."
개인적으로 Generative AI에 대해 공부하면서도, 그 발전 덕분에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주니어가 위기에 처했다고 생각한다.
사실 시니어들은 이미 본인의 철학과 깊이가 있어 본인이 하던 거에 GPT를 더하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하지만 전문성이 없는 주니어들은 이론적이고 설득적이고 체계적인 역할마저 GPT에게 뺏겨버리면 진짜 손가락 빨면서 살아야 하는 상황이 올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AI는 시대의 흐름이므로 거역할 수 없기에, 이길 수 없으면 일단 올라타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하며 프롬프팅 등 기본적인 것을 꾸준히 공부하고 시도해보고 있다.
후기를 쓰려니까 부담스러운데,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써본다.
PR 및 컨설팅 부분에서 플랜얼라이언스 문경호 대표님을 처음 소개받게 된 것은 이중대 대표님 덕분이었다.
이중대 대표님의 게시물을 자주 챙겨보는데 문경호 대표님의 강의가 눈에 띄었다.
수업한다고는 했는데, 한번 들으러 가야지~~ 했다가 시간이 또 빠르게 지나있었다.
HR Smart lab 강의가 끝난 틈을 타 주니어 입장에서 거금을 투척하고 내돈내산 강의를 들었다.
원래 금요일 밤에 강의를 들으려고 했는데, 비개발자 환영회 덕분에 하루 미루어서 토요일에 강의를 들으러 가게 되었다.
플랜얼라이언스 본사가 있는 강남에 가서 사무실로 들어갔는데, 사무실이 정말 널찍하고 깔끔해서 좋았다.
"와 이 사무실을 사시려면 XX억은 필요하셨겠다..."
하면서 감탄의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어떤 대표님이랑 두명이서 수업을 해서 과외받는 느낌이라서 좋았다.
시작은 Gen AI 업계에 대한 소개였는데 사실 이 부분은 많이 알고 있었다. 2년돈안 엄청나게 Input을 넣으니 현재같은 기능을 만들 수 있었다는 말을 듣고, 사람도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5조 개 이상의 사이트 및 문서에서 잠재된 정보 패턴을 찾는 것이 AI의 원리라고 하는데, 5조개의 문서라니 정말 놀랐다.
개인적으로 현재 주로 쓰는 유료 AI 구독 툴은 Claude, Perplexity AI, Chatgpt 이렇게 세 가지였다.
AI 구독을 어떻게 해 나가고 사용할지에 대해서 리마인드 하게 되어 좋았다.
특히 ChatGPT로 영어 공부 하시는 거 너무 보기 좋아서 나도 이걸로 나중에 어학 준비 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이번 강의에서 가장 주목한 부분은 CoQ와 Self prompting이었다.
CoQ는 쉽게 말하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다.
이를 통해 더 정교한 답변을 만들어 내는 그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이 부분에서도 시니어가 유리하겠다고 느껴진 부분이, 이들은 Process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잘 설정해주면 충분히 더 좋은 답변을 만들 수 있겠다고 느꼈다.
다음으로는 Self prompting으로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고, 잘못된 부분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사례였다.
플랜얼라이언스는 더본코리아, 고운세상코스메틱 등 정말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풍부한 정보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강의였다.
강의가 끝나고 가서는 실제로 Claude의 Project 기능을 사용한 프롬프트를 가지고 가서 피드백을 받아보았다.
물론 나중에 포스팅 고도화에는 Claude의 도움을 받지만, 기본 아이디어는 내가 만들어 창조하는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0월달에는 비즈니스 고도화로 슈퍼 직장인 만들기 강의를 하신다는데 또 어떤 좋은 강의를 가져다주실지 기대가 된다.
나중에는 문과 직무 AI 전문가들을 모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상]
영업: 김용수 대표님
PR브랜딩 : 이중대 대표님
마케팅: 문경호 대표님
HR Analytics: 김창일 박사님
데이터마이닝: 하지훈 대표님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