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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계약서 근처로 가지고 오는 비즈니스란

리드제일원문 작성네이버 원문 (새 탭)

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 인사이트’에서 옮긴 글입니다. 기능·수치·모집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입니다.

올해 6월, 기술영업을 떠나 현재의 직무인 MD 오피스로 오게 되었다.

내가 다시 영업 관련 직무를 하게 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당연하다. 내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인생이라서.

하지만 영업이 외국계 기업 중에서는 제일 많이 열리기 때문에 가능성이 제일 많은 직무이기도 하다.

B2B 영업/사업개발을 만약에 내가 하게 된다면 잘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있었다.

영업을 하면서 고객의 구매를 꾸준히 압박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러면서 고객이 또 불편해하게 만들면 안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어려운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서 고민이 들었다.

먼저 이해원님께서는 포기하고 싶을 때 한 번 더 터칭해보는 것을 제안해주셨다.

끊임없이 두드리고, 끝날 때가지 끝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비즈니스캠버스의 김한규님께서는 고객의 Wow point를 찾을 것을 강조하셨다.

그렇다면, 최근 새로운 현상을 쌓아가고 있는 채널톡의 문희철 매니저님은 어떨까?

선릉의 귀한족발이라는 정말 맛있는 집에서 식사가 진행되었다.

이 집은 특이하게 상을 따로 제공해서 테이블이 더러워지지 않게 하는 점이 특이했다.

이런 부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했는데, 문희철 작가님께서 평론은 무조건 비판만 해야 하는 것 같지만 좋은 점까지 감싸줄 수 있는 평론이 긍정적인 평론이라며 신형철 문학평론가님의 사례를 공유해주셨다.

남자 두명이서 족발+보쌈 세트에 밥 1공기, 무알콜 맥주까지 야무지게 먹고는 선정릉까지 걸었다.

걸으면서 작가님은 어떤 경험도 의미없는 경험은 없을 거라고 응원해주셨고, 나의 Struggle (꾸준한 노력의 과정)을 기록해 나갈 것을 강조하셨다.

작가님의 첫 책, <제대로 살기란 어렵다> 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는데, 5장 사랑 부분을 어색하게 느끼는 사람들은 워커홀릭 기질이 강했다고 한다.

또한 6장은 다른 부분에 비해서 주장이 많았기에 맨 마지막에 배치했다고 한다.

궁금하시면 서점이나 이북스토어로 고고~

아, 그래서 작가님이 이야기한 영업의 본질은 '매력적인 제안' 이었다.

내가 고객의 입장에서도 매력적일 제안을 구성했는지에 대해서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즐거운 캐치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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