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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Growth Lab 1번째 모임 후기
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 인사이트’에서 옮긴 글입니다. 기능·수치·모집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입니다.
이 모임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미카엘라님 덕분이었다.
커피챗을 하면서, SEO에 대해 다루는 모임을 홍보해주셔서 궁금해서 가보았다.
오랫만에 마루 360을 다시 가보았다. 회사에서 갈 때는 멀었는데 역삼역을 통해서 가니까 정말 가까웠다. \
들어가서 미카엘라 님이랑 인사를 나누고, 명함을 여기저기 나누었다.
저녁으로는 미트볼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어디 식당인지 모르지만 정말 맛있었다.
나중에 미카엘라님께 여쭤보는 걸로.
그리고 3C 아카데미 아웃풋 중 하나인 이정임 대표님을 뵙게 되어 정말 반가웠다.
개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것은 블로그 상위노출 정도였는데, 생각보다 강의들이 딥해서 깜짝 놀랐다.
최소 워드프레스 정도는 해야 따라갈 수 있는 강의 수준이었던 것 같다.
첫번째로 엘리펀트컴퍼니의 민주님께서 발표를 해주셨다.
예지 대표님도 함께 와서 응원을 해주었는데, 무료로 상위노출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검색- 사이트- 전환 순으로 하면 된다고 조언해 주셨다.
상위 노출을 위해 도메인 랭킹, 백링크, 유입 사용자 수, 노출대비 클릭, 스크롤, 체류시간 등 다양한 지표를 써야 하는 걸 알 수 있었다.
또한, 구글 서치 콘솔을 이용해 분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엇따.
두번째는 미카엘라 대표님의 발표였다.
게임, 영어교육, 이벤트 대행사, 영상번역 등 정말 다양한 커리어를 거쳐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AI의 강점인 데이터 분석, 인간의 강점인 전문성, 경험, 감정, 통찰 더하기를 해서
AI는 리서치 (키워드 분석, 경쟁사 콘텐츠 파악, 논점 정리), 초안 작성(글 구조 잡기, 핵심 배치, SEO 확인)
정도 만 하고 인간이 전문성 강화를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특히 Surfer SEO를 통해 트렌드를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고, 하나의 단어를 여러번 넣은 글을 여러 개 작성하며 Internal 링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서치나인 대표님의 네이버, 구글 알고리즘 비교가 있다.
네이버는 색인이 잘되는데 구글은 느리고,
네이버는 업데이트 반영이 느린데, 구글은 빨리 가져오지만 타이틀 태그를 뭉개버린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노출 현황을 체크하고 목표 키워드 확률을 노출할 수 있게 좋은 글을 쓰는 것이 목표라고 하셨다.
구글 가이드인 Search engine journal과 네이버 가이드를 탐독하고 있다고 하셨다.
SEO에 진심이라는 것이 느껴졌고, 앞으로 네이버와 구글이 좀 같은 방식으로 SEO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SEO도 계속 바뀌기 떄문에 지속적으로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IT 분야의 숙명이랄까....
이렇게 듣고 나니 시간이 나서 빠르게 해산했다.
뒤풀이 가기에는 그다음 날 면접이 있어서 바로 들어왔다.
SEO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