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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toryteller 구화님의 강의 - 변화의 시대에서
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 인사이트’에서 옮긴 글입니다. 기능·수치·모집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입니다.
"이거 왕초보 강의 아닌데요!"
구화 대표님께서는 회사 퇴직 이후, AI를 이용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툴에 빠져들게 되었다.
구화 대표님의 장점은 유연성과 개방성이다.
사실 한 곳에 전문가가 되면, 다른 시작을 하기가 어렵다.
특히 AI 툴은 하나에 적응하면, 다른 툴로 바꾸는 것이 너무 쉽지 않다.
하지만 구화 대표님은 AI의 업데이트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옛날 레거시에 틀어박혀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나의 강점과 에고를 빠르게 버리고, 다양한 레퍼런스를 찾아서 AI에다 돌려서 매일 새로운 도전을 하는 대표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AI를 공부하면서 불금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은 너무 반가운 이야기었기에, 저번주 금요일 6시 반 부터 10시 반까지 불태웠다.
강의장에 들어가니 감동적인 글을 써주셨던 임은영 이사님과, 장소를 빌려주시고 간식까지 손수 준비해주신 원혜리님이 반겨 주셨다.
덕분에 이렇게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이외에도 모범생이신 Ki soo kim 작가님, 윤인식 상무님, SOIL Moon님, Yongmi won님, ㅗㅛㅕㅜ재ㅐ jun님이 참가하셨다.
처음에는 AI의 역사와 종류에 대해서 설명해주었다.
구화 대표님의 비유가 정말 적절했다.
챗지피티- 열정 만수르 싱입 , 클로드- 하버드 수석 출신 신입, 퍼플렉시티- 뉴스 속보, Genspark - 많은 자료 찾기, Gemini- 구글의 든든한 백을 가진 신입, Grok-X 트위터 정보통 신입.
그래서 똑같은 신입에게만 물어보면 대화가 안되기에 다양한 신입들을 같이 사용할 것을 강조했다. \
설명하고 난 후, 중간에 Kahoot으로 AI 퀴즈를 진행했는데, 빠른 순발력으로 퀴즈를 풀어나갈 수 있었다.
관련하여 선지민 이사님과 이주호 대표님께서 주신 상품도 받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충격을 받았던 것은 두 가지 프로그램인데, 먼저 멀티모달(사진/음성인식) 까지 되고 토큰도 20만개까지 주는 구글 제미나이의 반격이 첫번째였다.
다음 날 면접 준비하면서 바로 써봤는데 하면서 입이 떡 벌어졌다.
구글이 그동안 숨기고 있던 발톱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회의를 실시간 녹음하면서 요약까지 해주는 타로의 힘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에는 AI 성능을 업데이트 하는 방법으로 RAG와 벡터화, 랭체인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RAG의 경우 옵시디언을 썼지만, 개인적으로는 싱크가 어려워서 잘 쓰고 있지 않았지만 LLM을 개별적으로 써야 하는 작은 회사들에게는 최선의 툴이었다
벡터화로는 Huggingface, chromada를 쓸 수 있었고, 랭체인은 다양한 워크플로우를 다양한 AI를 통햇 쓸 수 있었다.
잘 나가던 강의는 Cursor에서 막혔는데, 사실 나도 이 프로그램은 어렵게 느껴지는데 다른 분들은 오죽했겠는가. 다들 이 강의는 왕초보 강의가 아니라고 반발하며, 10시까지 질문 세례가 이어졌다.
행사가 끝나고는 부끄럽지만 Z세대 능력을 10분 발휘하여 인생네컷도 찍어 보았는데 너무 재밌었다!
다양한 AI를 넘나들듯 앞으로 김구화 대표님의 앞날도 더 유연해지기를 기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