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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잠재력 설계도 강의후기
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 인사이트’에서 옮긴 글입니다. 기능·수치·모집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입니다.
" 애지중지 키우던 소셜 미디어 계정이 하루아침에 사라졌습니다"
열심히 폈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내 링크드인 지인 중 그러한 소식에 겪은 사람이 있었다
바로 재스민 한 코치님이시다.
코치님은 현재 쓰레드라는 소셜 미디어를 키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메타에서 경고성으로 문자가 오더니 계정이 다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몇천 명에 달하는 계정이었기에 그 노력이 사라진 것에 대해서 나는 슬픔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코치님은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일에 성장의 동력으로 삼았다 뉴스레터를 시작하고 개인 사이트를 다시 오픈하고 또 강의를 하나 만들었는데 그 강의가 바로 우당탕탕 잠재력 설계도라는 강의였다
나만의 강의를 만드는 법을 코치님이 실제 인프런 강의를 런칭하셨을 때 썼던 방법을 가지고 또 리틀리라는 플랫폼을 이용해 미니 강의를 만드신 것이다.
말의 공식이라는 책을 정말 재밌게 읽었기도 하고 또 어떤 이야기를 다룰까라는 것이 궁금해졌다 전문적으로 강의를 하던 곳에서 벗어나 또 다른 길을 개척하고 계시기에 그런 부분에서 활동이 궁금해졌다
강의를 결제했지만 회사 업무가 바빠져서 빠르게 강의를 들을 수는 없었고 10분 20분씩 짬짬이 내어 강의를 들어볼 수 있었다
강의는 10분에서 20분 정도에 짧은 구성으로 만들어져서 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하나씩 부담 없이 강의를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기승전결 이야기를 만들어서 어떻게 스토리텔링을 해야 되는지 강의를 직접 보여 주었다
또한 본인의 기존 방법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클로드 그록 챗지피티등 다양한 AI 툴과 함께 어떻게 빠르게 작업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 주었다.
실제로 본인이 개발한 프롬프트를 나눔으로써 수강자의 성장에 진심으로 기여하고 싶은 진심이 드러나는 것도 눈에서 볼 수 있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양자역학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점에서 나만의 도전은 정말 의미있는 일이라고 느껴진다. 나의 지식을 가지고 만드는 나만의 상품, 결국 중요한 것은 진심이라는 것을 믿었다.
코치님이 가장 강조한 것은 실행이었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한발씩 채워나가는 것. 마음이 급하기 때문에 항상 그 부분을 신경써서 만드려고 노력한다.
내 것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강의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