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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커피챗, 강연으로 대체되다 - 커리어코치 임셸 강의 후기
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 인사이트’에서 옮긴 글입니다. 기능·수치·모집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입니다.
커피챗을 거절하다가
이를 강의로 만들었습니다!
정말 기발한 무료 강의 홍보,
바로 커리어코치 임셸님이다.
코치님의 커리어 여정과 다양한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다고 해서, 헬스장 가는 것을 하루 포기하고 신청을 하였다.
일단 목소리가 글이나 인상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하이톤이어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열심히 PPT도 만드시고
오늘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시던 모습이
눈에 잘 보였다.
하고싶은 말이 많으셔서
말을 속사포처럼 하시는데
예전에 발표하던 것이 생각나서
공감하게 되었다.
솔직히 사업편/커리어편으로
2부로 나눠서 해도 괜찮았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는 임셸님의 여정과
그 여정을 위해서 했던 노력들을
쭉 알아볼 수 있었다.
나보다 4학번 정도 많으실 정도로
젊으신 편이었다.
초창기에 회사에서 일하신 썰을
듣는데 굉장히 나라면 상상할 수 없는
낭만적인 커리어를 보여주셔서
감탄하면서 들었다.
실제로도 검사에서 위험추구가
엄청 높으신 거 보고 신기했다.
커리어를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에는
-나를 인해하는 메타인지
-장기적인 비전
-치밀한 설계와 실행
-피드백을 받아들이기
였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싫어하는 것중에서도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결국 나에게 제일 중요한 걸 취하고
아닌 걸 버리는 선택의 중요성이었다.
좋아하는 것을 하더라도
결국 싫어하는 부분을 만나기 때문에
겨룩 문제해결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하는 부분이었다.
내가 한 선택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고
그 선택이 최선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것에 집중하라는 말도
기억에 많이 남았다.
독립을 하고 나서는
고객이 아니라 인생이 온다라는 마인드로
업을 재정립 한 부분도 멋있었다.
특히 강의를 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은
분들을 샷아웃 했는데,
Josh님, Lecor님, 안태현님 등 다양한
활동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이미애 코치님이 그 안에 들어가 있어서
깜짝 놀라서 사진을 캡쳐했다.
관련하여 업계 선배로서 도와주신 거
같은데, 코치님의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을 다시 보게 되었다.
2시간 동안 본인의 경험을 꽉 차게
들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셨다!
사업 부분
링크드인에는 적지 않을 사업 부분인데,
1인 기업가의 상품에서 저관여(책)
중관여 (챌린지) 고관여(컨설팅)
으로 나눠서 보는 것이 맘에 들었다.
특히 물경력이라는 키워드를 잡고,
스태프, 핵심인재, 장기근속, 커리어전환
등 4가지 특징으로 나타낸 것이 인상깊었다.
퇴사하기 전에 잘한 것으로
-스레드 만들어놓은 것
-개인적으로 돈을 벌고 있던 것을 꼽았다.
또한 자격을 의심하던 내가
내 컨텐츠에 자신을 가지게 되자
점차 비싼 상품으로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였다.
이전에는 대량 생산이었지만, 점차 상품이 발전하면서 앞으로는 고객을 조종하는 형태로 가게 될 것이라는 인사이트도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