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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만 스터디 특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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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 인사이트’에서 옮긴 글입니다. 기능·수치·모집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입니다.

제가 버크만 디브리퍼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자이스 입사전,

2025년 2월에 취득했다

.

입사하고는 업무하느라 바쁘기도 하고

복습으로 새로운 과정을 듣기에는

지갑 사정이 어려워서

고민하던 차에

버크만 스터디 특강이 있어서 갔습니다.

여의도역에 내려서 버스를 타니

버크만코리아가 있는 영등포정류장까지

도착을 완료했습니다.

9층으로 가야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헤맸습니다.

곁에 있는 걸로 들어가지 마시고

최대한 중앙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세요.

원래 저는 스터디 멤버가 아니라

강의만 들으려고 했는데

늦게 갔더니 초록색 별 조에 배정되어

스터디를 해야합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고 윤석권님도

그러셨다 해서 공감되었습니다.

밥은 10,000원에 스팸 무수비,

닭강정, 과일, 탄산음료까지

너무 가성비가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천천히 받은 것을 둘러보는데

일정표 뒤에 궁금한 거 물어보는

QR코드 만들어 놓은 거 너무 좋았고,

리마인드북도 만들어서 주셔서

주말에 시간 내어 리뷰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Table Talk라는 버크만만의

게임과 함께 OX 퀴즈를 했는데

난이도가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좀 당혹스러웠습니다.

하지만 10초만 모래시계 돌린 후

생각하고 바로 말하는

버크만식 게임이 재밌어서

시간이 잘 갔습니다.

다음으로 숙달된 버크만 시그니처

전문코치님과 이승화님의

디브리핑 실습이 있었다.

그런데 이승화님 나랑 링크드인 1촌이라

하셔서 너무 깜짝 놀랐다.

교수님은 처음에 근황 토그, 희망 호칭,

원하는 부분부터 쭉 대화를 이어나갔다.

흥미가 달라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어려움은 빠르게 해결해나갔다.

말문이 막힐 때 어떻게 할지

질문했는데, 일단은 본인이 생각한

쪽을 밀어주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검사를 했는지 확인해 보라고 했다.

소극적인 사람에게도

자신에 대한 사랑은 많기 때문에

자기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고

디브리핑의 경우 순서대로 진행하되

이상치로 나온 데이터가 있으면

이를 먼저 진행해야 한다고 했다.

쉬고 서수옥님의 2부가 시작되었다.

재직 중인 기업에서 어떻게

버크만을 도입하고 결과를 내는지

준비하자, 셔터 세례가 터치기 시작했다.

52개팀을 3년 동안 워크샵하셨으니

당연하다 싶다.

마지막은 의연 코치님의 강의였습.

제가 버크만 자격증을 따게 해주신

코치님아다.

오프라인으로는 처음이라 반가웠다.'

이제는 버크만 디브리퍼를 판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떻게 본인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주목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줄지

고민하고, 공감적인 이미지에 주목해

지속적으로 네이버와 링크드인에

만나고, 생각하고, 배운 기록을

꾸준히 올렸다.

운 좋게 신수정 작가님의 버크만 진단을

하며 지금에 올 수 있었다며 감사했다..

AI와의 연관성에서는 데이터 중심,

맞춤화, 체계적, 진화하는 단계에

대해 강조하며 우리만의 인사이트를

녹여낼 것을 강조하였다.

너무 질문이 없어서

슬럼프 관련 질문을 했는데

굳이 안 할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뒤에서 많이 질문을 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둘다 컨디션이 엉망이라

사진은 네이버에만 공개한다..

회사에서 가는 것에 시간이 소요가 되었지만, 너무 보람찬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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