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edIn Tips
링크드인 글, 이거 네 가지만 생각해 볼까요?
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 인사이트’에서 옮긴 글입니다. 기능·수치·모집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입니다.
"링크드인 글 쓰기가 어려워요!"
사실, 링크드인은 진입장벽이 어느 정도 있는
소셜 미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스레드나 블로그처럼 익명으로 쓰기가 어렵고,
또 굉장히 훌륭한 사람들이
고급스러운 내용을 쓰는 곳이라고 생각하죠.
2023년 1월에 링크드인을 가입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던
2023년 7월에 글쓰기를 시작해
3년차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네 가지 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익한가?
링크드인의 궁극적인 목적은
귀한 시간을 내어 내 글을 읽는 사람에게
궁극적인 유익함을 내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글을 자주 쓰다 보면
항상 전문적인 이야기만 쓸 수 없죠.
시간이 지나면서 일상적인 일도 쓰지만,
그 안에도 유익함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예시로는 이번달에, 군대 관련한 글을 적는데요.
제가 실제로 군대를 고르고, 고민했던 과정들을
적으면서 부모님들께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고
군대 컨텐츠가 5,856뷰, 2,610뷰로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2) 내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가?
사실 통상적인 이야기를 적지 않으면
조회수가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링크드인은 커리어와 비즈니스 플랫폼이라
1주~2주에 한번씩은 내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담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SAP에서 했던 STAR 인턴을 홍보하기 위해
뉴스레터를 만들었고
구독자 3,441명을 기록했습니다.
3) 가독성
링크드인 내부에도 알고리즘이 있고,
점점 링크드인도 틱톡, 스레드 등 타 SNS의 영향을
받고 있어 이전보다 가독성이 더 중요합니다.
제목을 한 줄로 적는 것,
문장과 문장 사이 스페이스를 놓는 것처럼
독자를 배려하는 가독성이 있으면
4) 글 끝에 행동을 담고 있는가?
글 끝에 독자들이 해줬으면 좋겠는 걸
담은 글이 더 인기가 많습니다.
저도 잘 못하는 부분인데요.
오늘은 한번 해보겠습니다.
어제부로 회사 출근을 마치고,
오늘은 임승빈 편집자님과 권정하 마케터님을 만나
같이 초판본 사인하러 갑니다!
펀딩 성공할 수 있게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은 온라인 Yes24에서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3월 말부터 오프라인 판매도 시작 예정이니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