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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라이브러리 The day of youth 2026 스텝 방문후기
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 인사이트’에서 옮긴 글입니다. 기능·수치·모집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입니다.
The day of youth 2회차
The day of youth 2회차
작년에 이어 멘토라이브러리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진행되는
The day of youth 2026
스텝으로 방문했습니다.
올해는 시간이 맞아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스텝으로 방문했습니다.
관련해서 만원이라는 최소한의
보증금만 받고, 음료에 과자에
엄청난 규모의 멘토님들을 모셔서
강의 진행하시는 전준수 대표님의
기획력에 항상 탄복했습니다.
오신 분만 해도 링크드인 기준으로
문희철 작가님, 이준호 대표님,
면접왕 이형 이준희 대표님
백종화 대표님, 문성후 대표님,
조여준 CIO님 등등... 엄청났음....
(이번에 책 내신 Euisung Collin Yoon 윤의성 작가님도 축하를!)
서울 공덕에 있는 창업허브도
엄청 크고 시설도 다양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출발 및 책상배치
출발 및 책상배치
갈 때는 이번에 새로 개업하신
선우님도 행사에 참석 희망하셔서
같이 차를 타고 가면서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1시 쯤에 도착해서
빠르게 명찰을 제작했어요.
작년 행사 명찰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이번에 행사 마칠 때는
명찰 내용물을 참가자들이 빼고
명찰 껍데기만 반납하자고 제안해
제안이 성공했습니다.
저는 12시 15분부터 1층에 내려가서
3시까지 참가자들을 10층으로
접객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토크콘서트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시간대에
오다 보니 빠르게 행사장으로
안내할 수 있어 뿌듯해졌습니다.
다른 행사도 많았기 때문에
멘토링 행사 왔는지 확인하고,
파란색 벽에 있는 엘리베이터로
10층으로 가라고 하는 말을
후반부에는 10초 내에 이야기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행사장에 오자마자
처음으로 마주보기 때문에
웃으면서 인사하며
안내드렸습니다.
<비전공자 금융권들의 성공 멘토링>
<비전공자 금융권들의 성공 멘토링>
2부에는 금융권 멘토님들을 모시고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원래 13명 정도 참가인원이었는데,
절반이 노쇼를 해서 당황스러웠어요.
하지만 침착하게 멘티들 소개
멘토들의 경력과 어려운 부분 소개,
그리고 나서 멘티들의 고민을
하나씩 담아주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전통적인 금융권 한명,
혁신적인 금융권 한명이셔서 각자
달랐는데, 뭘 할지 몰라서 고민하시다
그때그때 맞춰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는 멘토님 말씀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정신없는 하루의 끝>
끝나고 원혜리 전현우님도
일잘러 페스타가 끝나고 오셔서
같이 정리를 도와주셨습니다!
간식도 조금 남았고요,
다음 날 있을 전투를 준비하여
근처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이번에는 행사를 경험하기보다는
운영자의 입장에서
어떤 부분을 더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